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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red AI • 13시간 전
IMP 3
‘엔비디아’ 트레일러 훔친 도둑, 20톤 모래만 얻어
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트럭 개발사 PlusAI의 트레일러 2대가 도난당했으나, 실제로는 각 9톤(약 20,000파운드)의 모래 시뮬레이션 화물만 실려 있어 도둑들이 물건을 털 수 없었다. 엔비디아 로고가 부착된 트레일러였지만 고가 장비는 없었고, 경찰 조사 후 트레일러는 회수되었다. 이 사건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등 고가 전자장비를 노린 화물 도난이 최근 급증하는 추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.
엔비디아 PlusAI 자율주행